전남지방경찰청은 국제결혼을 위장해
불법 입국을 알선한 혐의로
브로커 이모씨 등 10명을 구속하고
밀입국자 등 4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중국 공짜 여행을 시켜준다며
생활 빈곤자와 이혼 남녀 등을 모집해
중국에 데리고 간 뒤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중국 동포들과
위장 결혼시키는 수법으로
밀입국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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