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유치원교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03 12:00:00 수정 2006-06-0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내 유치원에

육아교육 경험이 풍부한 5,60대 여성들이

배치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풍부한 육아경험을 유치원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이달부터 종일제로

운영하는 광주시내 30개 유치원에

5,60대 여성들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여성들은 급식과

간식준비를 비롯해 낮잠재우기와 등학교지도,

책 읽어주기등의 보조활동을 하게 되며

하루 4시간 기준으로 만5천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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