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멘트 비리 엄단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06 12:00:00 수정 2006-06-06 12:00:00 조회수 1

한국시멘트 비리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사법부의 엄정한 단죄를

요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 성명을 통해

한국시멘트에 투입된 공적자금이

대표와 법정관리인 등의 배만 불리고 말았다며

비리 관련자들에 대해 엄정한 법 집행을

촉구했습니다.



또 오는 22일 열리는 1심 선고 재판은

범죄수익 환수법이 제정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범죄 수익 관련 사건이라며

사법적 정의가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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