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시각장애인학교 학생들이
헌법재판소의 안마사 자격제한 위헌 결정에
반발해 1 주일째 동맹휴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세광학교와 목포 은광학교 학생들은
장애인의 유일한 유보직종인
안마업을 없애는 것은 장애인 정책의 퇴보라며
1주일째 수업을 접은 채 유보직종 회복과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교조 광주지부에 따르면
광주 세광학교을 졸업한 취업자 가운데
72%가 안마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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