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1주일째 수업거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06 12:00:00 수정 2006-06-06 12:00:00 조회수 1

광주 전남지역 시각장애인학교 학생들이

헌법재판소의 안마사 자격제한 위헌 결정에

반발해 1 주일째 동맹휴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세광학교와 목포 은광학교 학생들은

장애인의 유일한 유보직종인

안마업을 없애는 것은 장애인 정책의 퇴보라며

1주일째 수업을 접은 채 유보직종 회복과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교조 광주지부에 따르면

광주 세광학교을 졸업한 취업자 가운데

72%가 안마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