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때 광주에서 이뤄낸
4강 신화를 기억하기 위한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시 관광협회 등은
2002년 월드컵때 우리 대표팀이 머물렀던
광주 히딩크 관광호텔 앞 마당에
월드컵 4강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기념비 제막식은
독일 월드컵 개막 하루 전날인
오는 8일 열릴 예정이고 호텔 1층에는
히딩크 감독과 선수들이 쓰던 물건 등
2백여점의 기념품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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