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합작 재배 본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06 12:00:00 수정 2006-06-06 12:00:00 조회수 1

전남도민 남북교류협의회가

평양에 건설하고 있는 비닐 온실이

이달 중순쯤 완공돼 남북 합작 시설 재배가

본격화됩니다.



남북교류협의회는 지난달

북한을 방문했을 때

평양 남새 공급소에 짓고 있는

비닐온실 8동 가운데 6동이 완공됐다며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초에 8동 모두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비닐 온실에서는

전남 농업기술원이 제공하는 종자와 기술로

이 달부터 배추와 대파, 멜론 등이 재배되며

작물 파종이 끝나는 오는 9월 초 준공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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