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적 표시제 등록 확대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06 12:00:00 수정 2006-06-06 12:00:00 조회수 2

전남지역 우수 농산물에 대한

지리적 표시제 등록이 확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담양의 죽세공예품과 진도의 홍주에 대해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신청해

현지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나주 배와 곡성 멜론, 무안 양파 등

시군별 특화품에 대해서도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남지역에서는

보성 녹차와 해남 겨울배추, 고흥 유자,

장흥 표고버섯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4개 품목이 등록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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