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오늘 광주대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강연을 갖고
참여정부의 진정성을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을 수술 잘 하는 의사로 비유해
환자를 위해 마취를 하지 않는 것처럼
노 대통령도 쉬운 일보다 어렵고 힘든 방법을 통해 혁신을 이루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장관은 또
광주*전남이 중앙 예산을 끌어오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 혁신해서
기업들이 몰려오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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