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장관 "참여정부 진정성 평가 미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08 12:00:00 수정 2006-06-08 12:00:00 조회수 0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오늘 광주대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강연을 갖고

참여정부의 진정성을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을 수술 잘 하는 의사로 비유해

환자를 위해 마취를 하지 않는 것처럼

노 대통령도 쉬운 일보다 어렵고 힘든 방법을 통해 혁신을 이루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장관은 또

광주*전남이 중앙 예산을 끌어오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 혁신해서

기업들이 몰려오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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