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서 윷놀이 도박한 38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08 12:00:00 수정 2006-06-08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노인들을 모아 윷놀이 도박을 벌인 혐의로

60살 김 모 씨 등 38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씨 등은 어제 낮

광주시 오치동의 한 근린공원에서

9백여만원의 판돈을 걸고

윷놀이 도박을 벌이는 등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노인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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