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노인들을 모아 윷놀이 도박을 벌인 혐의로
60살 김 모 씨 등 38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씨 등은 어제 낮
광주시 오치동의 한 근린공원에서
9백여만원의 판돈을 걸고
윷놀이 도박을 벌이는 등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노인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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