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씨는 지난 7일 새벽 2시쯤
순천시 가곡동 26살 오 모씨의 아파트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현금과 금반지 등 1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 나오는 등
이 일대 아파트와 빌라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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