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도박장 개설 업주 등11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10 12:00:00 수정 2006-06-10 12:00:00 조회수 1

순천 경찰서는

인터넷 도박장을 차려놓고 도박을 한 혐의로

업주 46살 이모씨 등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7일부터 지금까지

순천시 풍덕동 자신의 pc방에

컴퓨터 29대를 설치해 놓고

손님들에게 도박게임을 하도록 하며

수수료로 명목으로 200만원을

받아챙긴 혐의입니다.



또 44살 김모씨등은 이씨의 도박장에서

한 회 최고 5만원의 판돈을 걸고

포커등 도박게임을 한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