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경찰서는
인터넷 도박장을 차려놓고 도박을 한 혐의로
업주 46살 이모씨 등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7일부터 지금까지
순천시 풍덕동 자신의 pc방에
컴퓨터 29대를 설치해 놓고
손님들에게 도박게임을 하도록 하며
수수료로 명목으로 200만원을
받아챙긴 혐의입니다.
또 44살 김모씨등은 이씨의 도박장에서
한 회 최고 5만원의 판돈을 걸고
포커등 도박게임을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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