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인근에 사는 주민 10명 중 1명 이상이
간디스토마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가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섬진강 인근 주민 9백여명의
기생충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자의
13.5 퍼센트인 127명이 간디스토마 양성반응을 보였습니다.
보건당국은 섬진강에서 잡은 민물어류를
날 것으로 먹거나 조리를 하는 일이 많아
다른 지역보다 디스토마 감염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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