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민족통일 대축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와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6.15 대축전 행사위원회에 따르면
오늘(12) 오후 전남대 용봉문화관에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6.15 공동선언 이후 남북관계 진단'이라는
주제로 학술회의가 개최됩니다.
또한 6.15 대축전 첫날인 모레(14)는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막식이 열리고
이 자리에서 북측 '통일음악단'은
'반갑습니다' 등 귀에 익은
북한 음악 10여곡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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