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통일축전과 노벨평화상 회의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광주공항에서
수류탄 부품이 발견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광주공항 국내선 화물 검색대에서
30살 이 모씨가 수류탄 뇌관 뭉치 하나를
가방에 숨기고 서울행 비행기에 타려다 적발돼
관계기관으로부터 조사를 받았습니다.
국정원 등의 조사결과 이 수류탄 부품은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이씨가
훈련소에서 가져나온 것으로 이미 사용이 끝나 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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