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순천시가 최근
대규모 공장설립 유치를 잇따라 성사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의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포스코에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그네슘 판재 생산공장이
순천 해룡 임대산단에 들어섭니다.
순천시가 경북 포항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마그네슘 판재사업 투자유치에
성공한 것입니다.
오는 2천10년 까지
2단계로 추진될 마그네슘 판재공장 사업은
2천350여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현재 철강으로 제조되는 자동차 내외판재를
마그네슘으로 대체할 경우
시장규모가 수조원 단위로
관련 협력업체만 30곳에 이를 전망입니다.
◀INT▶
만평 규모의 농업용 멀칭필름 생산공장의
순천 건립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서울에서 열린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순천시는 친환경 생분해성
농업용 멀칭 필름을 생산하는 지엔씨 코리아와
2백억원대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천시는 투자협약 기업이
빠른시일안에 사업 착수를 할 수 있도록
투자교섭 활동을 강화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최대화 할 계획입니다.
(stand-up)
순천시가 잇따라 성사시킨
대규모 공장 설립 유치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