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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수상자 광주정상회의 개회를
이틀앞두고 참가자들이 속속 입국하는 등 행사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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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민주주의와 인권,여성과 아동의 권익신장에
노력한 공로로 2천3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이란의 대표적 인권운동가 쉬린 에바디 교수가
제일 먼저 광주에 도착했습니다.
쉬린 에바디 교수는 오늘하루
광주시립민속박물관과 의제 허백련 기념관 등을
찾아 광주의 숨결과 정신을 확인해 보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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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린 에바디 교수는 광주정상회의가
동아시아 국가와 전세계인에게 민주와 평화, 화해,협력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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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 하루전인 내일엔 이번
정상회의 공동의장인 미하일 고르바초프 옛
소련 대통령 등 나머지 참석자 모두가 광주에
도착합니다.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해 온 수상자들이
광주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모레 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광주가 민족통일 대축전의 통일 열기와 함께
평화에 대한 염원으로
한껏 차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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