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수상자 광주 정상회의에
수상자 2명이
참가하지 못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광주정상회의 추진 사무국은
과테말라 시민운동가 리고 베르타 멘추툼 씨와
동티모르의 호세 라모스 오르타 외무장관이
행사에 불참한다고 밝혔습니다.
멘추툼 씨는 개인 일정 등으로
오르타 장관은 내전 등 국내 사정으로
행사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