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광주정상회의 수상자 2명 불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15 12:00:00 수정 2006-06-15 12:00:00 조회수 0

노벨평화상 수상자 광주 정상회의에

수상자 2명이

참가하지 못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광주정상회의 추진 사무국은

과테말라 시민운동가 리고 베르타 멘추툼 씨와

동티모르의 호세 라모스 오르타 외무장관이

행사에 불참한다고 밝혔습니다.



멘추툼 씨는 개인 일정 등으로

오르타 장관은 내전 등 국내 사정으로

행사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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