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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보다는 스위스를 잡아라'
루디 푈러 전 독일 대표팀 감독이
한국팀에 조언한 말입니다.
한국 대표팀이 연습중인 레버쿠젠 경기장에서
저희 월드컵 취재단이
루디 푈러를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한국 대표팀이 연습중인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
여기서 만난 루디 푈러 전 독일 대표팀 감독은
한국팀이 이번 대회에서
16강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INT▶
(4년 전처럼 4강 진출은 쉽지 않겠지만
16강 진출은 가능하다고 본다)
또 한국의 16강 진출 여부는 스위스 전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NT▶
(토고전 승리를 바탕으로 한국과 스위스가
조 2위 자리를 다투게 될 것이다)
프랑스는 의심할 여지없는 조 1위 후보지만
공은 둥글다면서
이변의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언급했습니다.
4년 전 인상적인 경기를 했던 이운재 선수는
여전히 기량이 녹슬지 않았고,
안정환 선수의 부활이
기대된다고도 말했습니다.
◀INT▶
(안정환 선수 그동안 부진했는데 토고전 역전골 보니까 이번 대회에도 기대한다)
<스탠드업>
루디푈러 전 감독은
2002년 대한민국의 4강 진출은
국민들의 응원에 크게 힘입었다면서
이번에도 온국민이 한마음으로 응원하면
좋은 성적을 거둘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엠비씨 뉴스 윤근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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