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가 올해도 분규없이 임금 협상을
마무리지어 28년간 무분규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보해양조는
노사가 지난 4월부터 6차례에 걸친 교섭을 통해
기본금 11 퍼센트 인상 등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해는 지난 1978년 노동조합 출범 이래
올해로 28년째 임금과 단체협약을
분규없이 타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