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신용정보회사 직원을 사칭해
억대의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3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2월
자신을 신용정보회사 직원이라고 속인 뒤
33살 박 모 씨에게 접근해
사채 자금 3천여만원을 가로채는 등
같은 수법으로 박 씨에게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1억 5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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