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회사직원 사칭 상습사기 3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22 12:00:00 수정 2006-06-22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신용정보회사 직원을 사칭해

억대의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3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2년 2월

자신을 신용정보회사 직원이라고 속인 뒤

33살 박 모 씨에게 접근해

사채 자금 3천여만원을 가로채는 등

같은 수법으로 박 씨에게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1억 5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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