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한우 명품브랜드의 수도권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의 대표 한우 명품브랜드인
'함평천지한우'가 오늘(23일)부터
서울 여의도 롯데캐슬 앰파이어 빌딩 내
'함평천지한우 sel-beef' 서울점에서
본격 판매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한우의 대도시 진출은
지난해 명품 브랜드 '순한 한우'의
롯데쇼핑 73개 매장 독점납품 계약에 이어
두번쨉니다.
함평천지 한우 판매장 개장으로
연간 400여두 출하와 함께
소 가격도 시중 가격보다 35만원을
더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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