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한우 수도권 진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22 12:00:00 수정 2006-06-22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 한우 명품브랜드의 수도권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의 대표 한우 명품브랜드인

'함평천지한우'가 오늘(23일)부터

서울 여의도 롯데캐슬 앰파이어 빌딩 내

'함평천지한우 sel-beef' 서울점에서

본격 판매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한우의 대도시 진출은

지난해 명품 브랜드 '순한 한우'의

롯데쇼핑 73개 매장 독점납품 계약에 이어

두번쨉니다.



함평천지 한우 판매장 개장으로

연간 400여두 출하와 함께

소 가격도 시중 가격보다 35만원을

더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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