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중소기업들의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1사 1담당제'가
'맞춤형 담당제'로 대폭 개선됩니다.
전라남도는
특수시책사업인 '중소기업 1사 1담당제'를
중소기업들의 요구에 맞춰
'맞춤형 1사 1담당제'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1사 1담당제'를 희망하는 기업이
기존 150개에서 208개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97년부터 '1사 1담당제'를 운영한 결과
현장애로와 건의사항 만7천여건을 접수해
67%인 만천 8백여건을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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