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를 자족도시로 만들자(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6-29 12:00:00 수정 2006-06-29 12:00:00 조회수 1

◀ANC▶

공동 혁신도시의 면적을 놓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입장차를 보이는 가운데

이전대상 기관들은

혁신도시가 널직하게 개발되길 바라고있습니다.



특히 혁신도시가 친환경 자족도시가 되도록

녹지공간을 충분히 확보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VCR▶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의 지구지정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전대상 공공기관의 실무자들이 모였습니다.



이들은 혁신도시를

2백여만평으로 한정지어 개발하려는 데 대해

답답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INT▶

(인구 5만이 아니라 20만 50만도 살수있게)



2010년에 건설될 혁신도시가

주민불편을 최소화한 자족도시로

탄생하기위해서는 3백만평 이상의

널직한 면적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INT▶

(380만평에 얽매이지 말자)



이전기관 실무자들은 특히

30% 수준의 녹지 비율을 50%까지 끌어올려서

친환경 도시로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혁신도시 근처에 위치한

공군 탄약고와 전파 감시국 등이

도시 개발의 장애요인이 될 수 있다며

효율적인 공간활용방안을 찾으라고주문했습니다



◀INT▶

(서두르지 말고 미래를 보고 준비해라)



혁신도시의 면적 등 지구지정안은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합의를 거쳐 확정되고

그 최종안이

다음달 15일쯤 건설교통부에 제출되면

추가 변경은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최종안을 내면 변경될 수 없기 때문에

계획안에 대한 보다 철저한 검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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