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기간 노린 고물상 절도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7-06 12:00:00 수정 2006-07-06 12:00:00 조회수 1

고물상에서 구리 전선을 훔치는

절도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 도산동 46살 김모씨 고물상에서

구리전선이 털리는 등 최근 보름 사이에

광산구 일대 고물상에서

모두 4차례에 걸쳐 구리전선 5톤,

시가 3천 2백여만원 어치가 도난당했습니다.



광산경찰서는

현장에서 발자국이 여러개 발견됨에 따라

2명 이상의 고물상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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