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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 공기업 간부 특채에 대해
관련 단체들이 선거 이후
논공행상 성격이 짙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민선 4기 출범과 함께
김대중 컨벤션센터 경영본부장과
문화예술 진흥위원회 사무국장에
선거 캠프에서 활동하던 인사를 채용했습니다.
광주.전남 문화연대는 이에대해
전문성이필요한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사무국장에
시 산하기관에서 직위해제된 간부를
임명한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추천과 임명
과정을 명확히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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