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이 내일로 예정된
한미 자유무역협정 저지를 위한
총파업을 연기됐습니다.
언론노조는
태풍의 영향으로 국가적 재난이 우려되는 만큼
언론 종사자들의 긴급한 재난방송 보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총파업을 당분간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언론노조는 내일 한미 FTA 저지 총파업 일정을
다시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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