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지역 청년과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과 이해를 도모하는
장이 마련됐습니다
광주전남우리민족서로돕기 운동본부는
오늘 광주대학교에서
중국과 일본,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동북아 지역 4개국 청년과
국내 대학생 등이 참가한 가운데
동북아청년 평화포럼 개막식을 갖고
이번주말까지 엿새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행사기간동안 참가자들은
5.18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보성 녹차밭 방문과 전통부채 만들기
택견 견학 등
우리나라 전통문화체험 시간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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