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가 수위 조절을 위해
오늘 오전부터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한국 농촌공사 장성지사는
장섬댐의 수위가 제한수위에 육박함에 따라
재해 대비와 수위 조절을 위해
오늘 오전 10시부터
초당 5톤에서 30톤까지
댐 물을 흘려보냈습니다
농촌공사 장성지사는
댐 방류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다며
장성댐 하류지역 주민들과
유원지 행락객들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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