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극물 협박메일 용의자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7-10 12:00:00 수정 2006-07-10 12:00:00 조회수 1

광주서부경찰서는

음료수에 독극물을 넣겠다며

거액을 요구한 협박메일을 보낸 혐의로

41살 박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여인은 지난 1일

광주의 한 음료회사 고객게시판에

20억원을 내놓지 않으면 독극물이 든 음료수

50 여병을 유통시겠다는 내용의 협박메일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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