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인터넷 도박장을 개설한 업주 34살 정모씨 등
업주 4명과 이 곳에서 도박을 한 손님 등
모두 3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 PC방 업주들은
일반 PC방으로 영업 허가를 받은 뒤
컴퓨터에 불법 도박 프로그램을 설치해
손님들에게 도박을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