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도박 혐의 39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7-10 12:00:00 수정 2006-07-10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인터넷 도박장을 개설한 업주 34살 정모씨 등

업주 4명과 이 곳에서 도박을 한 손님 등

모두 3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 등 PC방 업주들은

일반 PC방으로 영업 허가를 받은 뒤

컴퓨터에 불법 도박 프로그램을 설치해

손님들에게 도박을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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