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건강(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7-11 12:00:00 수정 2006-07-11 12:00:00 조회수 0

◀ANC▶

차도 마시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다양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내 체질에는 어떤 차가 맞는지

박용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체형이 크고 여름철 땀이 많이 나는 태음인,

이런 체질에게는 오미자차와 칡차가 좋습니다



오미자는 폐 기능을 도와 순환이 잘 되게 하고

칡은 몸의 열을 내려줍니다



칡은 또 술을 많이 먹는 경우

매일 한잔씩 빈속에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땀이 적고 몸이 찬 소음인들에게는

생강차나 귤껍질차가 이롭습니다 .



생강은 손발이 차거나

몸이 냉한 사람들에게 좋고

귤껍질은 소화작용을 돕고

체한 데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소음인들은

카페인 성분 때문에 녹차를 마시면

탈이 날 수도 있습니다



◀INT▶



소양인은 몸에 열이 많고

찬 음식을 즐겨 먹습니다



따라서 시원한 성질로 열을 내려주는

구기자차나 산수유차가 좋습니다



키가 크고 어깨가 넓은 태양인은

기가 위로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체질이라면

모과차나 오가피차를 자주 마실 경우

감기나 설사 피로회복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박용필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