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열리는 음악회가
주부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문화 신포니에타는
어제 오전 10시 30분
광주 일곡도서관에서
어머니를 위한 모닝 컨서트를 열어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등
귀에 익은 10여곡을
해설과 함께 연주했습니다
이는 주로 저녁시간에 열렸던 음악회의
관례를 깬 것으로
문화 신포니에타는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보이는데 힘입어
오전 음악회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