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청동으로 만든 교량 명판을
훔쳐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해룡면 해룡교와
도사동 연동교 등 10여개 다리에서
다리 이름을 새긴 구리 명판이
잇따라 없어졌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구리값이 오르자
다리 명판이 구리와 아연의 합금인 청동으로
제작된다는 사실을 아는
전문 절도범들이 훔쳐간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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