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촌동 사행성 성인 PC방 업주,손님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7-15 12:00:00 수정 2006-07-15 12:00:00 조회수 0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행성 성인PC방을 차린 업주 39살 김모씨와

이곳에서 도박을 한 손님 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부터

광주시 쌍촌동에 성인PC방을 차려

손님들 판돈의 4%를 수수료로 챙기는 등

최근까지 모두 1억원어치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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