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행성 성인PC방을 차린 업주 39살 김모씨와
이곳에서 도박을 한 손님 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부터
광주시 쌍촌동에 성인PC방을 차려
손님들 판돈의 4%를 수수료로 챙기는 등
최근까지 모두 1억원어치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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