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가 고공행진을 계속하면서
유사 휘발유 판매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경찰과 주유업계에 따르면
고유가를 틈타
잠시 주춤했던 유사 휘발유 판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명함이나 전단을 뿌린 뒤
새벽이나 심야시간에
방문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해나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사 휘발유를 사용할 경우
사고 위험은 물론
차량 고장의 원인이 되고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며
사용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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