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기간 중에 대학생 멘토링 제도가
전국 최초로
광주에서 시범 운영됩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방학 중에도
방과 후 학교가
충실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대학생 멘토링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방학중 대학생 멘토링에는
수도권에서 귀향한 대학생과
지역 대학생 등
모두 백50여명이 참여하는데
이번 주부터 다음달 말까지
초중고등학생 7백여명을 지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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