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호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인힌
피해조사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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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명으로 구성된 중앙과 전라남도
합동조사반은 내일부터(18일) 본격적인 피해
조사에 나서 최정 피해액과 복구비를 확정하고
재난재해지역 선정을 추진합니다.
현재 재정규모와 피해액 등을 감한할 경우
여수와 순천,완도,고흥,보성지역은 특별재난
지역으로,광양과 구례는 일반재난지역으로
선정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말까지 사유시설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도 모두 지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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