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철강회사에서
자동차 부품이 통째로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광주시 월출동 모 철강회사에서
자동차 철강 부품 2천만원 어치가
사라진 것을 종업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도난 당한 자동차 부품이 다른 곳에서는
쓸 수 없는 특수한 부품이라는 점으로 미뤄
회사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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