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광주시교육청이 특별 감찰을 실시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위원 선거가 일반선거와
달리 유권자수가 제한돼 있어 은밀한
불법행위 가능성이 있다며 혼탁.과열선거를
막기 위해 본청과 지역교육청 감사담당 공무원
18명으로 감찰반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찰기간은 이달말까지로 현직공무원의
특정후보 음성적지원,후보자 기획참가,
중립성 훼손등이 집중단속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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