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중인 로세르 탈레스 국제박람회
사무총장이
여수 세계박람회 준비 상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지난 17일,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로세르 탈레스 BIE 사무총장은
그동안 노무현 대통령과 해수부 장관,
전남도지사, 여수시장을 만나
박람회 유치에 대한 한국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준비를 확인한데 이어
오늘(20일),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김재철 중앙유치위원장을 만날 계획입니다.
로세르 탈레스 사무총장은
이번 방한을 통해
국가 차원의 유치 의지와 SOC 확충사업,
'살아있는 바다와 연안'이라는
국제적인 주제 선정 등
2010년 때와는 다른 준비활동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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