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풍기 점검원을 가장해 강도짓을 일삼은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주방 환풍기를 점검한다며
광산구 신창동 34살 박 모씨의 아파트에 들어가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0살 김 모씨 등
20대 4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 등은
모텔합숙까지 해가며 사전에
범행 준비를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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