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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도내 기업에 특례 보증이 실시됩니다.
전남 신용보증재단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기업의
빠른 경영 정상화를 위해
특례 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례 보증은
특별재해지역의 경우 보증료율을
종전 1%에서 0.1%로,
일반 재해지역은 0.5%로 내리는 것입니다.
또 이미 대출받은 정책 자금에 대해서도
길게는 1년 6개월까지
상환을 유예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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