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기업 특례 보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7-20 12:00:00 수정 2006-07-20 12:00:00 조회수 0

◀VCR▶

태풍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도내 기업에 특례 보증이 실시됩니다.



전남 신용보증재단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기업의

빠른 경영 정상화를 위해

특례 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례 보증은

특별재해지역의 경우 보증료율을

종전 1%에서 0.1%로,

일반 재해지역은 0.5%로 내리는 것입니다.



또 이미 대출받은 정책 자금에 대해서도

길게는 1년 6개월까지

상환을 유예해주기로 했습니다.

.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