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자가 술집 여주인 폭행해 말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7-21 12:00:00 수정 2006-07-21 12:00:00 조회수 1

현직 일간지 기자가 술집 여주인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 상동 모 술집 주인인 45살 김 모씨는

지난 12일 새벽 1시쯤, 자신의 술집에서

모 일간지 기자인 A씨에게 폭행 당했다며

A 씨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피해자 조사를 모두 마치는대로

A 기자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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