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자연 정화 활동이 펼쳐집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내일(25일) 오전 무등경기장 후문
광주천 고수부지에서
자연 보호 회원과 삼성전자, 금호 타이어등
13개 업체 5백여명이
광주천 자연 정화 활동을 펼칩니다.
참가자들은 내일 정화 활동을 통해
장마로 인해 광주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오물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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