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의 여파로 밭작물 생육부진과
병충해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시작된 장마가 이달말까지 이어질 전망
이여서 일조량이 예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고추의 경우 그루당 열매수가
작년보다 5개가 부족하고 참깨와 콩 등도
개화기 이후 극심한 생육부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한,장마가 길어지면서
벼 잎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충해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