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서 조난 40대교사 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7-24 12:00:00 수정 2006-07-24 12:00:00 조회수 0

산행 중에 조난됐던 고등학교 교사가

19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담양 경찰서와 119 구조대는

실종 신고된 고등학교 교사 49살 곽모씨를

오늘 오전 11시쯤

불태산 정상 근처에서 발견했습니다.



발견 당시 곽씨는 오른쪽 발목이 부러진채

탈진한 상태였습니다.



곽씨는 어제 오후 4시쯤

한재골로 산행을 떠난 뒤

연락이 끊겨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냈고

경찰과 119가 수색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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