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과 호우 피해에 대한
중앙합동조사단의 현지조사가 끝남에 따라
조만간 시.군별 피해액이 확정돼
국고지원 여부와 규모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지난 20일부터 11개 중앙부처로 구성된
중앙합동조사단이 태풍 피해조사에 나서
현장 확인을 마쳤으며
오늘 조사기간 만료에 맞춰
도내 7개 시.군별 피해규모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수지역의 경우,
태풍 에위니아와 호우의 영향으로
현재 91억여원의 피해가 잠정집계됐으며,
이번 중앙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에 따라
국고지원 규모와 함께
특별재난지역 선포여부도 판가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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