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역수지는 39개월 째 흑자를 기록한
반면, 전남은 적자폭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광주지역 6월중
무역수지는 수출 7억2천여만 달러로
전년보다 15% 증가했으며 수입은 3억천만여달러로 5.7% 증가해 4억3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3년 4월 이후 39개월 째 연속
흑자를 기록한것으로 IC반도체와 승용자동차,
타이어등의 수출에 힘입은것입니다.
반면, 전남지역 6월 중 9억3천600만 달러의
적자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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