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프리미엄' 버릴 수 있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7-28 12:00:00 수정 2006-07-28 12:00:00 조회수 1

◀VCR▶

한화갑 민주당 대표가

정계 개편 등 새로운 정치 질서를 짜기 위해서

당 이름을 바꾸는 등

민주당 프리미엄도 버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 대표는

오늘 중소기업 간담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창조적 파괴가 있어야 공조도 있는 만큼

당 이름 등 프리미엄을 버릴수 있다며,

한국 정치의 새 틀을 짜는 데

민주당이 중심에 서겠다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의 정치 중심은 광주라며,

광주시장과 열린우리당의 갈등에 대해서는

중앙당 차원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한 대표는 오늘

광주 평동과 첨단단지에 있는 지역 6개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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