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8월1일)부터 광주 지역 재래시장에서도
상품권이 거래됩니다.
광주시는
대형 유통 업체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재래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내일부터 '재래 시장 연합 상품권'을
유통시킬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광주 지역 24곳의 재래 시장 가운데
13곳에서
재래 시장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 시장 상인 연합회에서 관리하는 상품권은
액면가 5천원권 10만장과
만원권 5만장이며 발행 규모는 10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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